※ 메뉴 및 메뉴가격은 음식점 사정에 따라 변경될수 있습니다.
- 이곳의 대표 메뉴는 삼계탕입니다.
- 1998년 장사를 시작해 지금까지 20년 이상 운영해온 오너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곳입니다.
-`대구삼계탕은 웅추만 사용한 곳입니다. 웅추란 토종 숫병아리를 지칭합니다. 예전에 시골집 마당에서 알도 낳고, 고기도 제공 하던 재래닭중에서 먼저 선택되던 숫병아리인데, 이는 알을 낳지 못하는 이유도 있었지만 여름철 약병아리로 먼저 썼습니다. 토종 웅추 삼계는 숫컷이므로 날렵함과 저항력이 강하여 항생제에 의존하지 않고도 폐사율이 낮으며, 또 날고 뛰고 하는 운동기간이 길어 근육과 뼈가 발달 됨으로써 쫄깃한 육질과 탁월한 육수를 제공 할 뿐만 아니라 살이 유색인것도 백새미와 차이점입니다. 100% 약수물로 삼계탕을 만들고 있으며 인삼/대추/마늘/엄나무/오가피/녹각 등 약초와 천연재료로 육수를 뽑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삼계탕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입니다.`
- 모든 반찬과 찜에 들어가는 양념은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찜의 양념은 양파가 들어가 매운맛을 없애기 위해 3~4일 숙성시킨 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삼계탕은 김치, 깍두기, 마늘, 풋고추 등 4찬이 제공되며, 찜류는 국 포함 5찬이 제공됩니다.
- 즉석에서 김치를 만들어 주는 곳으로 김치 맛이 별미입니다.